체인지메이커 ‘메신저’ 양성과정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을 직접 밟아 봅니다. 리서치·현장관찰·인터뷰에서 시작해 인사이트와 페르소나를 뽑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실행하고 회고합니다. 1회차부터 8회차까지 대상과 목적에 맞춰 설계합니다.
HOME · 활동
교육과 행사, 커뮤니티와 기록까지. 메세지팩토리가 대구 · 구미 · 울산에서 이어 온 활동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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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고, 해결하는 전 과정을 직접 밟아 봅니다. 리서치·현장관찰·인터뷰에서 시작해 인사이트와 페르소나를 뽑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실행하고 회고합니다. 1회차부터 8회차까지 대상과 목적에 맞춰 설계합니다.
대화 · 놀이
나 자신과 공동체를 위한 건강 커뮤니티 툴킷입니다. 신체적 건강, 식생활 건강 등 주제별 카드를 따라가며 각자의 건강 습관을 꺼내 놓고 함께 점검합니다. 2022년 프로토타입 제작 이후 현장에서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대화 · 놀이
“진정한 교육은 독백이 아니라 대화다.” 파울로 프레이리의 말에서 출발한 도구입니다. 카드 한 장이 어색한 자리에서 첫 질문을 대신 던져 줍니다. 조직 워크숍, 학급 활동, 주민 모임 어디에서든 쓸 수 있습니다.
대화 · 놀이
지속가능한 미래가 카드 한 장에서 시작된다면? UN SDGs 17개 목표를 짝 맞추기 게임으로 익히고, 이어지는 대화카드로 “우리 동네에서는 어떻게 할까”를 이야기합니다.
환경 · 기후
재활용으로 즐기는 체험형 환경교육입니다. 분리배출을 잔소리로 배우는 대신, 팀을 나눠 겨루는 게임으로 몸에 익힙니다. 2025년에는 경산시 중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연합과 함께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열렸습니다.
환경 · 기후
배우고 · 행동하고 · 확산하는 기후시민 성장 프로그램. 청소년이 직접 탄소중립 유관기관을 탐방하고, 팀별로 발제하고, 토크콘서트와 ‘용기내 파티’까지 스스로 기획해 운영합니다.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마을 · 공동체
Movie · Study · Game. 영화를 같이 보고, 짧게 공부하고, 게임으로 풀어 냅니다. 1박 2일 학습여행으로 확장해 다른 지역의 사례를 직접 보고 오기도 합니다.
봉사(Volunteer)와 대화(Dialogue)로 연결되는 우리의 이야기. 봉사활동이 ‘시간 채우기’로 끝나지 않도록, 활동 뒤에 반드시 대화의 자리를 붙입니다. 무엇을 느꼈고 무엇이 남았는지 말로 꺼내는 순간 경험이 학습이 됩니다.
대화 · 놀이
손끝으로 엮는 공예 프로그램입니다. 실을 엮는 동안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입니다. 세대가 섞인 자리에서 특히 잘 통하는, 조용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을 · 공동체
경력이 끊긴 것이 아니라 보유하고 있다고 부릅니다. 마을 안에서 다시 일과 활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자원으로 바꾸는 커뮤니티입니다.
청소년 · 청년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문제를 정하고 동아리를 꾸려 해결까지 밀어붙이는 활동입니다.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와 함께 2019년부터 이어 왔습니다.
청소년 · 청년
진로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청년들이 모여 봉사와 프로젝트로 다시 감을 잡는 자리입니다. 대구 서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 경험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기록 · 연구
Message Village Project. 마을을 걸으며 사진과 이야기를 모아 기록으로 남깁니다. ‘달카이빙’, ‘다카이빙’ 같은 이름으로 지역마다 다르게 부르지만 하는 일은 같습니다 — 사라지기 전에 남기는 것.
주민이 직접 취재하고 쓰고 찍어 만드는 마을잡지입니다. 아카이빙 주민워크숍으로 기록의 기초를 익히고,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마을에 돌려드립니다.
마을을 미션 지도 삼아 뛰어다니는 활동입니다. 골목을 직접 걸어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을탐정단은 여기에 조사와 인터뷰를 더해 마을의 문제를 찾아냅니다.
대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역사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함께했습니다. 엽전레이스와 Hero Code로 역사를 놀이처럼 만납니다.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위한 기후 입문 프로그램입니다. 어려운 말 대신 캐릭터와 놀이로 탄소를 설명하고,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정해 돌아갑니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 대구 서구에서 2015년부터 4년간 이어 온 안심마을 활동에서 출발했습니다.
생활 현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주민이 직접 실험합니다. 경산자원봉사센터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경산시민공론장을 운영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언어로 옮겨 왔습니다.
학교 안에서 협동조합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입니다.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청소년 사회적경제한마당을 5년간 운영하며 축제의 형태로도 확장했습니다.
느슨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 자리입니다. 주제는 그때그때 참여자가 정합니다. MSG 올림픽과 공익 DIY 놀이터는 이 대화를 몸으로 푸는 버전입니다.
기부와 후원, 나눔의 의미를 또래의 언어로 전하는 활동입니다. 방학 중에는 자원봉사캠프로 이어져 며칠간 함께 지내며 활동을 설계합니다.
우리들의 진로체험 소통공간. 직업을 소개받는 대신, 지역에서 실제로 그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봅니다.
축제나 행사 현장에서 짧게 붙일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들입니다. 환경골든벨처럼 주제를 바꿔 가며 어떤 자리에도 맞춰 운영합니다.
2022년 남목을 시작으로 울산 동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지금은 동구 전역의 도시재생을 지원하며 주민들과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을 슬로건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남목1·3동 도시재생사업을 함께합니다.
울산광역시 동구 남목18길 24, 나눔센터 3층 · 052-707-0702
지역 활력 회복, 청년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한 공동체, 스마트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행정·주민과 함께 동구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합니다.
울산광역시 동구 명덕6길 38, 1층 · 052-700-3338 · ulsan_donggu_city@naver.com
행정과 주민 사이에서 통역하고 조율하는 일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아래 조직을 맡고 있습니다.
일과 삶과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도시. 동구 전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합니다.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남목말이야. 남목1·3동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합니다.
지역과 문화, 주민이 함께 살고 싶은 마을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북구 산격3동 현장에서 주민 조직화와 거점공간 운영을 담당합니다.
대상, 인원, 기간만 알려 주시면 그에 맞게 다시 설계해 드립니다. 기존 프로그램을 그대로 가져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